8기 영수, 술 취해 나뒹구는 사이···여자 3호, 뒷정리+이불까지('나솔사계')[순간포착]

오세진 2026. 6. 18.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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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8기 영수가 여자 3호의 따뜻하고 너그러운 인성에 반했다.

18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첫날 공용 거실에서 술을 마신 후 새벽 4시에 갑작스럽게 잠든 8기 영수가 그대로 버려졌다. 출연자들은 "저 사람 그냥 두고 가자"라며 숙소로 돌아갔다.

그러나 여자 3호는 "입 돌아가잖아"라며 이불까지 챙겨 오더니 뒷정리까지 도맡았다. 영수는 결국 잠에서 깨어났고, 8기 영수는 “그걸 혼자 치우고 있더라. 엄마처럼”라며 “약간 엄마 같은 느낌? 그래서 잘 됐다, 저희 엄마가 질려 하시니까”라며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여자 3호를 바라봤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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