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PGA 투어 '3연승' 하나... 아람코 챔피언십 1R 공동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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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다.
김효주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하나를 포함해 4언더파 68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지난달 30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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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다. 일단 흐름은 좋다.

김효주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하나를 포함해 4언더파 68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공동 선두인 야마시타 미유, 하타오카 나사(이상 일본), 로런 코글린(미국·이상 5언더파 67타)과 단 한 타 차를 유지하고 있다.
김효주는 지난달 30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종 28언더파 260타를 친 김효주는 2위 넬리 코르다(미국·26언더파 262타)를 두 타 차로 제치고 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 우승으로 김효주는 올 시즌 LPGA 6개 대회 만에 2승을 거둔 최초의 선수가 됐다. 파운더스컵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이며, 포드 챔피언십 2연속 제패이기도 했다.
덕분에 김효주는 랭킹 포인트 6.71점을 기록해 커리어 처음으로 세계랭킹 3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1위 지노 티띠꾼(태국·10.81점), 2위 넬리 코르다(미국·8.44점)에 이은 세계 3위.
투어 2연승과 세계랭킹 3위라는 겹경사를 맞이한 김효주는 이제 3연승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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