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사랑, 다이어트 결심→49kg '뼈말라' 비결 공개…"2주 동안 물만 마셔" [RE:뷰]

윤희정 2026. 4. 30. 18: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사랑이 2kg 감량 목표를 밝혔다.

지난 28일 채널 '김사랑'에는 '댓글 읽다가 다이어트 결심한 김사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어 김사랑은 "5시 이후에 아예 안 먹고 물만 마시면 2주에 2kg이 빠진다"라며 "한두 달 동안 그걸 유지하면 그다음엔 좀 먹어도 안 찐다. 식단 관리를 보여드리면 좋겠다"라고 전해 다이어트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김사랑이 2kg 감량 목표를 밝혔다.

지난 28일 채널 '김사랑'에는 '댓글 읽다가 다이어트 결심한 김사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 속 김사랑은 반려견 아이와 함께 벚꽃 나들이를 즐겼다.

김사랑은 "내가 촬영 때 안 먹었더니, 너무 에너지가 떨어지고 두뇌가 안 돌아가더라"라며 "그래서 평소엔 조금만 먹고 차라리 찍는 날은 마음 편하게 먹으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그는 "오늘 아침엔 치즈김밥 먹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점심으로 피자를 시켜 먹은 뒤 구독자들의 댓글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한 구독자가 "몸무게 재는 장면 보고 싶다"라고 하자, 김사랑은 "죽어도 안 빠지는 살이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게 어떻게 빼면 된다는 걸 알고 있지만, 자꾸 마음이 흔들려서 못 빼고 있었다"라며 "이번 기회에 2kg 정도 빼볼까"라고 다이어트 결심을 밝혔다.

제작진 역시 "3kg 정도 빼는 게 목표다"라고 전하자, 김사랑은 제작진을 날카로운 눈빛으로 스캔했다. 이후 그는 냉소적으로 "지금 3kg으로 될 것 같냐"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무섭다"라며 미스코리아의 커트 라인이 너무 높다고 토로했다.

머릿속으로 계산을 마친 김사랑은 "4kg 정도 빼야 할 것 같다"라며 구체적인 식단을 제안했다. 그는 "아침에 요거트랑 버섯 밥 조금 먹고 5시 전에 뭐든지 조금만 먹으면 일주일에 1kg씩 빠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사랑은 "5시 이후에 아예 안 먹고 물만 마시면 2주에 2kg이 빠진다"라며 "한두 달 동안 그걸 유지하면 그다음엔 좀 먹어도 안 찐다. 식단 관리를 보여드리면 좋겠다"라고 전해 다이어트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978년생인 김사랑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현재 키 173cm, 몸무게 49kg으로 알려져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김사랑'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