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사랑, 다이어트 결심→49kg '뼈말라' 비결 공개…"2주 동안 물만 마셔"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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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2kg 감량 목표를 밝혔다.
지난 28일 채널 '김사랑'에는 '댓글 읽다가 다이어트 결심한 김사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어 김사랑은 "5시 이후에 아예 안 먹고 물만 마시면 2주에 2kg이 빠진다"라며 "한두 달 동안 그걸 유지하면 그다음엔 좀 먹어도 안 찐다. 식단 관리를 보여드리면 좋겠다"라고 전해 다이어트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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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김사랑이 2kg 감량 목표를 밝혔다.
지난 28일 채널 '김사랑'에는 '댓글 읽다가 다이어트 결심한 김사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 속 김사랑은 반려견 아이와 함께 벚꽃 나들이를 즐겼다.

김사랑은 "내가 촬영 때 안 먹었더니, 너무 에너지가 떨어지고 두뇌가 안 돌아가더라"라며 "그래서 평소엔 조금만 먹고 차라리 찍는 날은 마음 편하게 먹으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그는 "오늘 아침엔 치즈김밥 먹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점심으로 피자를 시켜 먹은 뒤 구독자들의 댓글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한 구독자가 "몸무게 재는 장면 보고 싶다"라고 하자, 김사랑은 "죽어도 안 빠지는 살이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게 어떻게 빼면 된다는 걸 알고 있지만, 자꾸 마음이 흔들려서 못 빼고 있었다"라며 "이번 기회에 2kg 정도 빼볼까"라고 다이어트 결심을 밝혔다.
제작진 역시 "3kg 정도 빼는 게 목표다"라고 전하자, 김사랑은 제작진을 날카로운 눈빛으로 스캔했다. 이후 그는 냉소적으로 "지금 3kg으로 될 것 같냐"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무섭다"라며 미스코리아의 커트 라인이 너무 높다고 토로했다.

머릿속으로 계산을 마친 김사랑은 "4kg 정도 빼야 할 것 같다"라며 구체적인 식단을 제안했다. 그는 "아침에 요거트랑 버섯 밥 조금 먹고 5시 전에 뭐든지 조금만 먹으면 일주일에 1kg씩 빠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사랑은 "5시 이후에 아예 안 먹고 물만 마시면 2주에 2kg이 빠진다"라며 "한두 달 동안 그걸 유지하면 그다음엔 좀 먹어도 안 찐다. 식단 관리를 보여드리면 좋겠다"라고 전해 다이어트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978년생인 김사랑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현재 키 173cm, 몸무게 49kg으로 알려져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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