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호' 프리미어 12 엔트리 공개…삼성 '단 한명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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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12 대표팀 최종 명단이 결정됐다.
7일 KBO 전력 강화위원회와 대표팀 코칭 스태프는 프리미어 12 최종 엔트리 28인을 확정해 공개했다.
삼성에서 국가대표로 발탁됐던 선수는 구자욱, 원태인, 김지찬, 김영웅으로 총 4명.
이 밖에도 훈련 명단에 있었으나 최종 엔트리에 승선하지 못한 선수로는 엄상백(KT), 전상현(KIA), 김시훈(NC), 조민석(상무), 한준수(KIA)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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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선수 배출한 구단은 6인 선정된 LG

(MHN스포츠 윤송이 인턴 기자, 박연준 기자) 프리미어 12 대표팀 최종 명단이 결정됐다.
7일 KBO 전력 강화위원회와 대표팀 코칭 스태프는 프리미어 12 최종 엔트리 28인을 확정해 공개했다. 선수단은 투수 14명, 포수 2명, 내야수 8명, 외야수 4명으로 구성됐다.
LG 트윈스가 가장 많은 6명의 선수를 배출했다. 이어 KIA가 5명, 두산 4명, NC와 KT가 각 3명, SSG, 롯데, 키움이 각 2명, 한화가 1명의 선수를 배출했다. 삼성 라이온즈 선수는 이번 대표팀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삼성에서 국가대표로 발탁됐던 선수는 구자욱, 원태인, 김지찬, 김영웅으로 총 4명. 그중에서도 구자욱과 원태인은 각각 주장과 1선발 역할을 기대할 만한 주축 선수였다. 그러나 구자욱은 플레이오프에서, 원태인은 한국 시리즈에서 부상을 입으며 이탈했다. 뒤이어 김지찬의 발목 부상이 전치 3~4주 소견을 받고 김영웅도 통증으로 훈련에 참여하지 못하며 모두 낙마했다.
이 밖에도 훈련 명단에 있었으나 최종 엔트리에 승선하지 못한 선수로는 엄상백(KT), 전상현(KIA), 김시훈(NC), 조민석(상무), 한준수(KIA)가 있다.
한편, 한국은 오는 13일 대만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14일 쿠바, 15일 일본, 16일 도미니카 공화국, 18일 호주와 맞붙는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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