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해외게임통신 529호, "메가진화 망나뇽 포켓몬 신작에 최초 등장"


이번 영상에서는 '포켓몬 레전드 제트에이'에 등장하는 주요 NPC와 함께 새롭게 추가된 포켓몬을 엿볼 수 있는데요.
포켓몬 중에서도 인기 있는 '망나뇽'의 메가진화 모습도 새롭게 엿볼 수 있습니다. 메가진화 형태의 '메가 망나뇽'은 진화 전 신룡의 머리에 있는 날개가 커진 모습이며 꼬리에 달린 진주가 특징입니다.
이와 함께 새로운 기능도 공개됐는데요. 전작보다 의상과 헤어 디자인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등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강화됐습니다.
이 외에도 동료인 MZ단과 함께 '폭주 메가진화' 포켓몬에 도전하는 등의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은 원작 '포켓몬스터'에서 트레이너의 배틀 콘텐츠에 집중한 것이 특징인데요.
주어진 스카우트 포인트를 통해 포켓몬을 스카우트해서 1vs1 또는 2vs2 배틀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메가진화부터 Z기술, 다이맥스, 테라스탈까지 포켓몬의 파워업 기술도 사용 가능합니다.
'포켓몬 챔피언스'는 닌텐도 스위치와 모바일의 크로스 플레이 및 계정 연동도 지원합니다.

421개의 부품이 들어간 '레고 게임보이'는 실제 게임기를 1:1 스케일로 구현했는데요. 물론, 실제 게임 플레이 기능은 없습니다.
게임 팩(카트리지)을 레고 블록으로 구현한 것은 물론 게임 화면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특히, 게임 화면은 초기 게임 보이 특유의 노란 액정 형태로 구현해 높은 완성도가 돋보입니다.
한편, 닌텐도의 게임보이는 지난 1989년 일본에서 출시된 아래 '슈퍼 마리오 랜드'와 '테트리스' 등 명작을 출시하며 휴대용 게임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 게임의 PS5, 엑스박스 시리즈 엑스/에스, PC 버전은 예정대로 오는 9월 12일 출시될 예정이며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은 오는 10월 3일 출시됩니다.
시리즈 역사상 가장 큰 변화를 예고한 '보더랜드 4'는 심리스 오픈 월드를 배경으로 하는데요. 파밍의 재미는 유지하면서도 대시와 더블 점프 등 이동성을 강화해 전투의 재미를 높였습니다.

줄리안 르페이는 지난 1987년 베데스다의 설립 직후 팀에 합류했는데요.
1994년 출시한 '엘더스크롤: 아레나'를 포함해 '엘더스크롤 2: 대거폴' 등 수석프로그래머와 프로젝트 리더로 활약하며 시리즈의 초석을 닦았습니다.
또한 베데스다를 떠난 뒤에도 '엘더 스크롤 3: 모로윈드' 제작에 참여하는 한편 최근까지 원스로스트게임즈에서 신작 '웨이어드 렐름즈'를 개발 중이었습니다.
토드 하워드 베데스다 대표는 성명을 통해 "줄리안 르페이는 베디스다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낸 인물이다"며 "세상을 떠난 소식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알리네아애널리틱스 자료에 따르면 '포르자 호라이즌 5'는 현재 300만 장이 판매된 것으로 추정하는데요.
'포르자 호라이즌 5'는 엑스박스의 독점 타이틀이었으나 지난 4월 PS5로도 출시됐습니다.
이어 PS5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판매된 타이틀은 캡콤의 액션 게임 '몬스터 헌터 와일즈'이며 세 번째는 유비소프트의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즈'였습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과 함께 소니는 반다이남코 주식 1600만 주를 취득하며 전체 주식의 약 2.5%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양사는 앞으로 더욱 견고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인데요. 특히, 시장 확대를 기대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사업을 중심으로 IP 확장을 진행합니다.
여기에 IP 공동 개발은 물론 체험형 엔터테인먼트 기술 협력부터 신규 사업의 공동 출자나 업무 제휴도 계획하고 있어 장기적인 비전을 마련했습니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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