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비, 데뷔 첫 해외 무대 성황리 마무리 "오래도록 기억 남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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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버비(BURVEY)가 데뷔 첫 해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버비는 데뷔 첫 해외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 그리고 여유로운 에너지까지 선보이며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공연을 마무리한 후 버비는 소속사 온원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첫 해외 공연인 만큼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많이 됐다.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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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일본 '랜드콘 애넥스' 공연 출연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버비(BURVEY)가 데뷔 첫 해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버비(주하 주아 유란 서윤 유이)는 19일 일본 KT Zepp Yokohama(케이티 제프 요코하마)에서 열린 'LANDCON ANNEX(랜드콘 애넥스)'에 출연했다.
이날 버비는 'CLAP(클랩)'을 시작으로 'Swing BeBe(스윙 베베)', 'AEIOU(아에이오우)' 등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현지 팬들을 위해 일본곡 'Choo Choo Train(추 추 트레인)' 커버 무대까지 준비하는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버비는 데뷔 첫 해외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 그리고 여유로운 에너지까지 선보이며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현장의 관객들도 뜨거운 함성을 보내며 축제 분위기를 연출해 버비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공연을 마무리한 후 버비는 소속사 온원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첫 해외 공연인 만큼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많이 됐다.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버비는 K팝 프로듀서이자 댄스 그룹 구피의 박성호가 프로듀싱한 걸그룹으로 감각적인 영 레트로 감성으로 빠르게 글로벌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한편 버비는 최근 스페셜 싱글 'AQUA BLUE(아쿠아 블루)'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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