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안혜경, 서울대 잔디를 뒤집어 놓을 스타일링

/사진=안혜경 인스타그램

토요일 장마철의 흐린 아침, 우산을 챙기려다 문득 안혜경의 주말 일상이 떠올랐다. 젊음과 낭만이 가득한 서울대 캠퍼스에서 그녀는 파리 생제르맹 풋볼 셔츠와 짧은 트레이닝 쇼츠로 활동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흐린 하늘과 달리 그녀의 스타일은 한층 산뜻했고, 발끝까지 땀과 열정이 가득했다.

흰색 스니커즈와 발목 위로 살짝 올라온 스포츠 양말은 풋살장에서뿐만 아니라 장마철 출근길에도 실용적이다. 넉넉한 핏의 풋볼 셔츠는 캐주얼하면서도 여유로운 무드를 연출하며, 다소 습한 날씨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준다.

여기에 로고 포인트 볼캡은 모발 정리와 동시에 장마철 비 소식에도 유용한 아이템이다.

백팩 대신 가벼운 메신저백을 매치하면 출근길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없다. 안혜경처럼 풋살장에서 뛰어놀 듯 자유로운 스타일로 일상의 리듬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사진=안혜경 인스타그램

#안혜경 #안혜경패션 #안혜경풋살룩 #풋살코디 #풋볼셔츠추천 #주말스타일링 #서울대캠퍼스룩 #캐주얼코디 #스포츠룩추천 #장마철패션 #스타패션

관련기사

안혜경, 데님셔츠 하나로 ‘조명 맛집’ 접수

안혜경, 심플 이즈 더 베스트... 깨끗한 화이트 셔츠 스타일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