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 하면 윤아 몸매 가능?"...윤아가 요즘 즐겨 한다는 운동은?

유튜브채널 '혜리'

가수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배우인 윤아가 러닝을 즐겨 한다고 밝혔다.

혜리가 진행하는 토크쇼 '혤's club' 클럽에 윤아가 출연했다. 이날 둘은 새해 목표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윤아는 "소소하게는 운동을 꾸준히 해보자, 라던지"라며 러닝에 대한 새해 목표를 밝혔다.

심혈관 건강 증진, 체지방 감소에 좋은 '러닝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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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이 좋은 러닝은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좋은 유산소 운동이다. 러닝을 하면 심장 강화와 혈액 순환에 좋다. 규칙적인 러닝은 혈압을 낮춰주고,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이는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미국심장협회의 연구에 따르면 주 75분~150분의 러닝을 한 결과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30% 감소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게다가 러닝은 짧은 시간에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 운동이다. 러닝은 평균적으로 시간당 600~1200kcal를 소모해, 체내에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로 태우는 효과가 있다. 이는 내장지방을 감소시키고 다이어트에 좋은 영향을 준다. 특히 복부 지방을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러닝은 다리와 코어 근육을 단련하여 기초대사량을 높이는데 좋은 운동이다. 하체 근육이 발달하면 기초대사량 역시 자연스럽게 증가 된다. 대사율이 좋아지면 운동을 하지 않는 시간에도 칼로리가 소모 될 수 있다. 거기다 뛰는 행위는 뇌에 엔도르핀을 분비시켜 스트레스를 줄이는데도 좋다. 러닝을 하면 개운한 기분이 드는 이유이다.

러닝을 처음하는 초보자라면 주 2~3회, 20~30분 정도의 시간과 횟수를 정해 운동하는 것이 좋다. 처음부터 과도한 단계의 운동을 시작하면 몸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체력이 점차적으로 향상 된 다음, 주 3~4회나 주 5회, 이런식으로 횟수를 늘리는게 좋다. 시간 또한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