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을지연습 ‘시청사 드론테러 대응 합동훈련’

고성환 기자 2025. 8. 2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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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19일 문경시 청사 주차장에서 육군 제123여단 2대대, 문경경찰서, 문경소방서, 한국전력공사 문경지사, 문경시 드론연합회 등 6개 기관단체 소속 종사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을지연습 실제 훈련인 '시청사 드론테러 대응 합동훈련'을 가졌다.

특히 최근 드론을 활용한 전술이 급속히 확산 되는 상황에서 이번 드론테러 대응 합동훈련은 시의 적절한 것으로, 문경시 행정의 중심기관인 문경시청에서 드론테러에 의한 화재진압, 인명구조, 긴급 복구 등 실전을 방불케 하는 실제 훈련을 진행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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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 19일 을지연습으로 진행한 ‘시청사 드론테러 대응 합동훈련’에서 화재진압 훈련 모습. /문경시 제공

문경시는 19일 문경시 청사 주차장에서 육군 제123여단 2대대, 문경경찰서, 문경소방서, 한국전력공사 문경지사, 문경시 드론연합회 등 6개 기관단체 소속 종사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을지연습 실제 훈련인 ‘시청사 드론테러 대응 합동훈련’을 가졌다. 

최근 국제 안보 상황에 따라 민·관·군·경이 단합하는 통합 방위의 중요성이 더욱 강화되고 있어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안보 협조체계가 매우 중요한 데 따른 훈련이다. 

문경시가 19일 진행한 을지연습 ‘시청사 드론테러 대응 합동훈련’에 참가한 민·관·군·경의 모습. /문경시 제공

특히 최근 드론을 활용한 전술이 급속히 확산 되는 상황에서 이번 드론테러 대응 합동훈련은 시의 적절한 것으로, 문경시 행정의 중심기관인 문경시청에서 드론테러에 의한 화재진압, 인명구조, 긴급 복구 등 실전을 방불케 하는 실제 훈련을 진행한 것이다. 

김대식 부시장은 훈련 강평에서 “실제 훈련을 통해 대응 방안을 체험하고 숙지하는 것은 실제 상황 발생 시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안보의식을 강화하고 민·관·군·경·소방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고성환기자 hihero2025@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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