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 부부가 선택한 웨딩링&커플링 모음💍

최근,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결혼 12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결혼반지가 화제를 모았죠.

서로 다른 반지를 녹여
하나로 만든 그들의
‘같은 모양’ 커플링은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겼는데요,

오늘은
이효리·이상순 부부를 비롯해
셀럽들이 선택한
결혼반지와 커플링을
함께 살펴보려고 해요.

사랑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반지들
지금부터 같이 만나볼까요?


이다해 ♥ 세븐

유쾌한 에너지로 사랑받는
연예계 대표 셀럽 부부,
이다해♥세븐,
일명 ‘해븐 커플’이죠!

두 사람은
럭셔리하면서도 꾸밈없는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는 부부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결혼 당시,
이들의 웨딩링 역시 큰 화제를 모았어요.

해븐 커플은
단순히 반지만 맞춘 게 아니라
팔찌까지 커플 아이템으로 완성해
스타일리시한 케미를 자랑했죠.

두 사람이 선택한 브랜드는
바로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FRED)’.

특유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무드가
두 사람의 분위기와도 찰떡이었어요.

특히 이다해는
‘델핀 인게이지먼트 링’에
가드링을 함께 매치해
한층 더 우아하고
화려한 결혼반지 스타일을
보여줬답니다.

여기에 커플 팔찌까지 더해지니,
둘만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한층 더 완성되었답니다.


이효리 ♥ 이상순

두 사람을 꼭 닮은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결혼반지♥

12년 전,
서로 다른 디자인과 컬러로 선택했던
두 사람의 결혼반지.

시간이 흐르며
손에 잘 맞지 않게 되었고,
결국 그 오랜 시간을 함께 녹여
실버와 골드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같은 모양’의 반지로 재탄생하게 됐죠.

이효리는 자신의 SNS에
“이제야 우리가 같은 모양이 된 걸까요.
괜스레 기분이 좋네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여전히 변함없는 애정을
전하기도 했어요.

특히 인상적인 건
처음에도 지금도 이들의 반지는
명품 브랜드가 아닌
디자이너 브랜드
‘잼앤페블스(Jem&Pebbles)’의
제품이라는 점이에요.

화려함보다는
개성과 의미를 담은 선택,
그 모습조차
이효리·이상순 부부다운
느낌이었달까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리만의 커플링을 찾고 있다면
이 부부의 이야기를
참고해 보는 것도 좋겠어요 :)


에일리 ♥ 최시훈

행복한 신혼생활을 시작한
에일리♥최시훈 부부!

두 사람은 커플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전했고,
그 속에서 눈에 띄는 건 바로
서로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담긴
‘커플링’이었죠.

웨딩 화보 속에서도 포착된
이 커플링은
많은 분들이 애정하시는
샤넬(CHANEL)의
코코 크러쉬 반지였어요.

샤넬 특유의 퀼팅 패턴이 더해진
세련된 디자인으로 유명한 이 반지는
커플링으로도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는 매력을 지녔죠.

특히 에일리와 최시훈은
같은 컬러, 같은 디자인을 선택해
커플링의 정석을 보여주며
한층 더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했어요 :)


이처럼 셀럽들의 커플링은
단순한 ‘반지’를 넘어
그들만의 스토리와 감성을 담은
상징이 되곤 해요.

누군가는 리마인드로,
누군가는 의미 있는 디자인 선택으로,
또 누군가는
브랜드보다 마음을 우선한 선택으로
‘우리만의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고 있죠.

결혼을 앞두고 있거나
소중한 사람과
특별한 반지를
나누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들의 이야기를 참고해
더 의미 있는 선택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만의 사랑을 담은 커플링.
지금부터 천천히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