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주영이 19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차주영은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올리브 톤 롱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루즈한 드레이핑과 볼륨 있는 소매, 그리고 자연스럽게 잡힌 주름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켰습니다.
여기에 차주영은 골드 톤 악세서리와 구조적인 체인백을 더해 미니멀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갈색 플랫폼 샌들로 안정감을 더하면서도 드레스의 흐르는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이어갔습니다.
자연스러운 스트레이트 반묶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은, 주얼리 브랜드의 분위기와 찰떡같은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한편 차주영은 지난 4월 2일 개봉한 영화 '로비'에 출연했습니다.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