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시오르 윤도영, 네덜란드 임대 3경기만에 데뷔골 쾅!→ 팀 내 최고 평점 7.2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네덜란드로 한 시즌 임대된 윤도영(엑셀시오르)이 3경기만에 데뷔골을 터뜨렸다.
윤도영은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스타디온 할헌바르트에서 열린 25-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FC위트레흐트를 상대로 첫 골을 기록했다.
EPL에 합류했지만 해외 경험이 없던 윤도영은 네덜란드 1부 팀인 엑셀시오르로 한 시즌 임대 이적을 향했다.
윤도영은 데뷔골을 터뜨렸지만 팀은 아쉽게 1-4로 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권수연 기자) 네덜란드로 한 시즌 임대된 윤도영(엑셀시오르)이 3경기만에 데뷔골을 터뜨렸다.
윤도영은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스타디온 할헌바르트에서 열린 25-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FC위트레흐트를 상대로 첫 골을 기록했다.
기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 윤곽을 보였던 윤도영은 지난 3월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공식 합류 소식이 전해졌다.
2006년생 윤도영은 직전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소속으로 지난해 1월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 이후 B팀에서 뛰다가 5월 콜업, 만 17세 6개월의 나이로 성인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2024 시즌은 K리그 총 19경기에 출전해 1골 3도움을 기록했다.
EPL에 합류했지만 해외 경험이 없던 윤도영은 네덜란드 1부 팀인 엑셀시오르로 한 시즌 임대 이적을 향했다. 그리고 지난달부터 시즌 개막과 동시에 경기 출전 기회를 얻었다.
이달 초 네이메헌과 경기에서 교체로 처음 나섰고, 이번 위트레흐트전까지 3경기 연속 그리운드를 밟고 있다.

이 날 윤도영은 후반 31분 산체스 페르난데스와 교체 투입, 약 7분만에 리그 데뷔골을 신고했다.
윤도영은 잭 부스의 슈팅이 상대에게 막혀 튕겨나오자 흘러나온 공을 왼발로 건드려 골망을 흔드는데 성공했다.
윤도영의 만회골이 나오기 전까지 엑셀시오르는 0-4로 끌려가고 있었다.
윤도영은 데뷔골을 터뜨렸지만 팀은 아쉽게 1-4로 패했다. 윤도영이 낸 득점이 유일한 점수로 그쳤다. 개막 이후 현재까지 팀은 3연패 수렁에 빠져있는 상황이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이 날 윤도영은 유효슈팅 1회, 태클성공률 100%, 지상경합성공률 33%를 기록했으며 평점은 팀 내 가장 높은 7.2점을 받았다.
사진=엑셀시오르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LB는 금지, KBO는 논의 중'… '대포 카메라'의 운명은? - MHN / 엠에이치앤
- 아이들 민니, 밀리터리→유니폼 찢은 소화력…걸크러시와 사랑둥이 넘나든다 - MHN / 엠에이치앤
- 빌 게이츠 이어 '케데헌' 메기 강이라니...유재석도 긴장한 '유퀴즈' 라인업 - MHN / 엠에이치앤
- [이종현의 감성, 골프美학] 꼭 움켜쥔 두 손으로 무엇을 더 잡으려 하는가 - MHN / 엠에이치앤
- ‘케데헌’ 신드롬… '한국적 오컬트×팝 퍼포먼스'라는 K-POP의 새 흥행 코드 - MHN / 엠에이치앤
- 승승장구 '좀비딸'의 숨은 주역, 조한선...조성석 "히든카드다" - MHN / 엠에이치앤
- 윤아, 악마도 반하겠어 '천사같은 비주얼' [MHN영상] - MHN / 엠에이치앤
- 이다희, 시크한 단발여신의 하트 [MHN영상] - MHN / 엠에이치앤
- '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 "임윤아, 털털하고 밝아...케미 만족" [현장] - MHN / 엠에이치앤
- 장원영 여름빛 완벽 소화... 햇살 아래 우아한 워킹 자태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