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멱살 캐리' 김신영, '나혼산' 재출연 확정... 무지개 회원 고정 가나

김소영 2026. 4. 20. 19: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신영이 '나 혼자 산다'에 재출연하며 시청률 반등의 기세를 이어간다.

20일 '나 혼자 산다' 관계자는 다수 매체를 통해 "김신영 씨가 재출연할 예정"이라며 "다만 오늘 스튜디오 녹화는 아니며, 구체적인 출연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살림 내공을 고루 갖춘 김신영이 재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그가 과연 '나 혼자 산다'의 새로운 활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

(MHN 김소영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나 혼자 산다'에 재출연하며 시청률 반등의 기세를 이어간다.

20일 '나 혼자 산다' 관계자는 다수 매체를 통해 "김신영 씨가 재출연할 예정"이라며 "다만 오늘 스튜디오 녹화는 아니며, 구체적인 출연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신영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취 14년 차의 내공 깊은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13년간 지켜온 다이어트를 뒤로하고 행복한 삶을 택하게 된 계기로 스승인 故 전유성의 유언을 전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안겼다. 해당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8%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김신영의 활약에 힘입어 프로그램 시청률 또한 전국 기준 4%대에서 6.1%로 껑충 뛰어올랐다. 이처럼 확실한 존재감을 증명하면서, 일각에서는 지난해 12월 박나래의 하차 이후 오랫동안 비어있는 고정 멤버 자리를 김신영이 채우게 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 섞인 관측도 나오고 있다.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살림 내공을 고루 갖춘 김신영이 재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그가 과연 '나 혼자 산다'의 새로운 활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MBC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