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가는 길이 곧 롯데의 역사다...김원중 ,구단 최초 150세이브까지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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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원클럽맨' 마무리 투수 김원중이 개인 통산 150세이브 고지 정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로써 개인 통산 149세이브를 기록한 김원중은 KBO리그 역대 11번째 150세이브 달성까지 단 1개만을 남겨두게 됐다.
마무리 투수로 변신한 뒤 5년 연속(2020~2024) 두 자릿수 세이브를 기록하며 꾸준함을 검증받은 김원중은 2023년 8월 16일 사직 SSG전서 롯데 투수로는 역대 최초 100세이브 고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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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 '원클럽맨' 마무리 투수 김원중이 개인 통산 150세이브 고지 정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김원중은 지난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원정 경기에 팀이 4-1로 앞선 9회 말 등판해 1이닝(1실점)을 막아내며 올 시즌 17번째 세이브를 기록했다.
이로써 개인 통산 149세이브를 기록한 김원중은 KBO리그 역대 11번째 150세이브 달성까지 단 1개만을 남겨두게 됐다.

광주동성고 출신의 김원중은 2012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로 롯데에 입단, 2015년 1군에 데뷔한 이후 올해까지 '원클럽맨'으로 활약 중이다.
2019년까지 선발투수로 뛰며 잠재력을 완전히 꽃피우지 못했던 김원중은 2020년부터 마무리를 맡으면서 전환점을 맞았다. 2020년 5월 22일 사직 키움 히어로즈전서 첫 세이브를 수확한 그는 이후 2021년 9월 12일 사직 키움전에서 통산 50세이브를 달성했고, 해당 시즌 개인 시즌 최다 세이브인 35세이브를 달성했다.
마무리 투수로 변신한 뒤 5년 연속(2020~2024) 두 자릿수 세이브를 기록하며 꾸준함을 검증받은 김원중은 2023년 8월 16일 사직 SSG전서 롯데 투수로는 역대 최초 100세이브 고지를 밟았다.

김원중은 입단 이래 롯데에서만 활약하며 구단 최다 세이브 기록을 매 시즌 새롭게 경신하며 프랜차이즈 스타로 발돋움했다. 그는 앞으로 1세이브만 추가하면 롯데 구단 최초 150세이브라는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우게 된다.
한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김원중이 150세이브를 달성할 경우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 KBO리그 역대 11번째 150세이브 달성 눈앞
- 150세이브 달성 시 롯데 소속 선수로는 최초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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