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혜련의 올케이자 크리에이터 박혜민 씨가 세 번째 코 성형 이후 가족들의 반응을 전했습니다.

특히 배우 김사랑을 닮은 외모가 화제가 되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박혜민 씨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버이날을 맞아 어머니와 여동생을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최근 수술한 코를 본 가족들의 반응이 뜨거웠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내 코 보고 엄마랑 동생이 성형 상담 받는다고 난리다”며 “지난번 코에서 어떻게 이렇게 달라졌냐며, 엄마도 다시 하고 싶다고 하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엄마가 ‘너 코 말고 또 뭐했지?’라고 하신다. 아니라고 했는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박혜민 씨는 앞서 세 번째 코 수술을 받는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는 “2004년에 처음 수술했고, 10년쯤 지나니 보형물이 비치기 시작했다”며 “두 번째 수술은 결과가 좋지 않았다. 콧대가 너무 높고, 코끝에는 덩어리가 있는 것 같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번 수술에서는 코끝 떨어짐, 긴 코 개선, 얼굴 조화를 중심으로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술 후 부목을 제거하는 모습까지 직접 공개하며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남편 조지환과 ‘얘네부부’ 활동…성형 후 근황에도 관심 집중
박혜민 씨는 개그우먼 조혜련 씨의 남동생이자 배우인 조지환 씨와 2015년에 결혼했습니다.

슬하에는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간호사 출신으로 현재는 남편과 함께 유튜브 채널 ‘얘네부부’를 운영하며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조혜련 씨는 1992년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데뷔한 이후 드라마, 영화, 뮤지컬, 연극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조지환 씨는 2003년 영화 ‘실미도’로 데뷔해 ‘아이리스’, ‘친구2’, ‘1987’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연극과 유튜브 PD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박혜민 씨의 성형 이후 변화와 가족들의 솔직한 반응이 네티즌 사이에서 여전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진짜 김사랑 닮았다”, “성형 성공 케이스”, “어머니 반응이 찐이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향후 그의 콘텐츠 활동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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