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라스·조코비치, US오픈 나란히 16강행

이대건 2025. 8. 3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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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테니스 세계 2위인 알카라스와 7위인 조코비치가 US오픈 16강에 나란히 진출했습니다.

알카라스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이탈리아의 다르데리를 1시간 44분 만에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지난 2022년 이후 3년 만에 US오픈 정상 복귀를 노리는 알카라스는 16강에서 세계 82위인 프랑스의 린더크네시를 상대합니다.

2023년 US오픈 이후 2년 만에 다시 메이저 대회 정상에 도전하는 조코비치의 다음 상대는 독일의 슈트루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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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테니스 세계 2위인 알카라스와 7위인 조코비치가 US오픈 16강에 나란히 진출했습니다.

알카라스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이탈리아의 다르데리를 1시간 44분 만에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이로써 알카라스는 메이저 대회 단식에서 80승 13패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022년 이후 3년 만에 US오픈 정상 복귀를 노리는 알카라스는 16강에서 세계 82위인 프랑스의 린더크네시를 상대합니다.

조코비치는 야간 경기로 열린 3회전에서 영국의 노리를 3대 1로 제압했습니다.

2023년 US오픈 이후 2년 만에 다시 메이저 대회 정상에 도전하는 조코비치의 다음 상대는 독일의 슈트루프입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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