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뿌까' 머리로 뽐낸 절정의 '귀여움'

김현숙 기자 2024. 12. 2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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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무대 뒤에서도 '찰떡 헤메코'를 선보여 팬들을 설레게 했다.

28일 윈터가 개인 SNS를 통해 편한 코디에 '뿌까' 머리를 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그러나 블랙 컬러로 맞춘 슬리브리스, 쇼팬츠 셋업과 체인 장식, 초커 등을 착용해 앞선 사진과는 사뭇 다른 시크한 이미지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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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일상 사진 업로드

(MHN스포츠 이서현 인턴기자, 김현숙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무대 뒤에서도 '찰떡 헤메코'를 선보여 팬들을 설레게 했다.

28일 윈터가 개인 SNS를 통해 편한 코디에 '뿌까' 머리를 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그는 따뜻한 갈색 빛이 감도는 머리색에 맞춘 듯 다크 브라운 컬러의 패딩에 편한 청바지를 착용하고 있었다. 짧은 기장의 아우터와 어울리는 헤어스타일, 일명 '뿌까' 머리는 그의 깜찍한 이미지를 돋궜다.

하얗다 못해 투명한 그의 피부색에 맞게 표현된 코랄 컬러 립, 치크 메이크업 역시 그의 깜찍한 이미지에 한 몫 한 듯했다.

해당 게시물의 맨 마지막은 무대 의상으로 추정되는 코디가 장식했다.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이 이전 사진들과 동일한 걸로 보아 동일한 날 촬영된 사진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블랙 컬러로 맞춘 슬리브리스, 쇼팬츠 셋업과 체인 장식, 초커 등을 착용해 앞선 사진과는 사뭇 다른 시크한 이미지로 변신했다.

동일한 헤어 스타일과 메이크업에도 불구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는 그의 모습에 팬들을 또 한 번 설레이게했다.

한편, 윈터는 4세대 걸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로 지난 27일 일본에서 열린 '뮤직스테이션 슈퍼라이브 2024'(엠스테) 무대에 올라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윈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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