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보냈지만, 새 캡틴 로메로는 잡았다... ‘아틀레티코 이적설’ 로메로, 토트넘과 장기계약 체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리스티안 로메로(27·아르헨티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하지 않는다.
로메로가 토트넘 홋스퍼와의 재계약을 체결했다.
토트넘은 8월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로메로가 구단과 새로운 장기 계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토트넘은 로메로와의 계약 기간을 공개하진 않았지만, 2029년 여름까지인 것으로 알려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크리스티안 로메로(27·아르헨티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하지 않는다. 로메로가 토트넘 홋스퍼와의 재계약을 체결했다.
토트넘은 8월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로메로가 구단과 새로운 장기 계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토트넘은 로메로와의 계약 기간을 공개하진 않았지만, 2029년 여름까지인 것으로 알려진다.

로메로가 토트넘과 인연을 맺은 건 2021년 여름 이적시장이었다. 토트넘은 이탈리아 세리에 A 베스트 11에 선정됐던 로메로를 품었다. 토트넘은 로메로를 영입하고자 이적료로 기본급 5,000만 유로(한화 약 699억 원)에 옵션 500만 유로(74억 원)를 썼다.
로메로는 토트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로메로는 안정적인 수비력과 빼어난 리더십을 발휘하며 손흥민과 토트넘을 이끌었다. 2024-25시즌엔 토트넘의 부주장으로 주장이었던 손흥민을 도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에 이바지했다.

토트넘엔 손흥민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향하면서 새로운 주장이 필요한 상태였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년 만에 완전체’ H.O.T, 그대로인 5형제…팬들 “시간이 멈춘 줄” - MK스포츠
- 뉴진스·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평행선 유지…합의 불발 [MK★이슈] - MK스포츠
- ‘트로트 퀸’의 파격 변신… 설하윤, 과감 컷아웃 수영복으로 드러낸 반전美 - MK스포츠
- 홍수아, 탄수화물 끊었나? 컴백 앞두고 ‘인형 비주얼’ 폭발…핑크 드레스 자태 - MK스포츠
- 김혜성, 최종 점검 나선다...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 돌입 - MK스포츠
- ‘슈퍼컵 영웅’ 이강인, 박주영 이후 14년 만에 아스널 소속 한국인 되나···“2주 내 이적 협상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모든 임직원 대상 건전화 교육 시행 - MK스
- 경정을 모른다면 우선 승률 34% 1코스부터 주목 - MK스포츠
- 경륜 최강 기수는 25기, 임채빈·이재림 등 특선급 12명 포진 - MK스포츠
- 2025 스포츠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