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전현무가 "사람이 아닌줄 알았다"라고 고백한 여배우

눈부신 활약을 기대되고 있는 블랙핑크 출신 배우 지수

그룹 블랙핑크 멤버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지수가 눈부신 비주얼과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으로 대중을 사로잡고 있다. 과거 방송인터뷰에서 전현무가 "너무 예뻐서 사람이 아닌 줄 알았다"고 언급할 정도로 그녀의 미모는 연예계에서도 정평이 나 있다.

지수는 2021년 JTBC 드라마 '설강화'를 통해 정식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비록 데뷔작에서 연기력에 대한 일부 비판도 있었으나, 이는 연기 경력이 길지 않은 신인 배우로서 앞으로 성장할 여지를 시사했다. 이후 지수는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연기 경험을 쌓으며 필모그래피를 확장하고 있다.

2021년 '설강화', 2025년 '뉴토피아', 그리고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비중있는 역할로 출연했다. 이 외에도 지수는 과거 드라마 '프로듀사', '아스달 연대기',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등에 특별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아가는 중이다.

그룹 블랙핑크로서의 활동 역시 활발하게 병행중이다. 2025년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이며, 월드투어와 같은 글로벌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인간 디올'로 불릴 만큼 디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패션 매거진 커버 및 화보 촬영 등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지수는 연기와 음악, 패션을 아우르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2026년 지수는 넷플릭스 '월간남친'으로 다시 연기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배우 서인국과 함께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가상세계에서 남친을 구독한다는 설정으로 가상세계 속 인연이 현실에서도 이어지는 로맨스 드라마다. 넷플릭스 작품의 주연으로 출연하게 된 지수가 이 작품으로 연기력을 인정받고 배우 활동을 지속할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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