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새로운 휴양 데스티네이션 코론 썬라이트+페닌슐라호텔 콜라보에 주목

강석봉 기자 2025. 3. 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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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민·IRC 합작 가성비 갑 동남아 유일무이 섬하나에 리조트 하나 콘셉트 코론 런칭 예고
사진 좌측부터 페닌슐라호텔 필립올림피아다(Philip Olimpiada) 세일즈매니저, IRC 최혁 대표, 페닌슐라호텔 사무엘 가코스(Samuel Gacos) 세일즈마케팅 총괄이사, 투어민 민경세 대표.



휴양섬 및 허니문전문여행사 투어민(대표 민경세)의 2025년 봄시즌을 맞아 색다르고 차별화된 신규 데스티네이션 개척을 향한 뜨거운 행보가 주목을 끌고 있다.

투어민은 지난 3월17일부터 22일까지 휴양섬 코론(썬라이트 리조트)과 마닐라에 위치한 페닌슐라호텔의 조합으로 새로운 휴양 및 가족단위 여행상품 런칭을 앞두고 있어 화제가 될 조짐이다.

투어민 민경세 대표는 “롱포지션까지 가기에 비용이 부담스러운 허니무너와 가족단위 여행자들에게 약 4시간 거리의 가까운 동남아에서도 충분히 몰디브나 발리같은 한적하고 평화로운 또 프라이빗한 휴양을 누릴 목적지가 바로 코론”이라며 “섬하나에 리조트하나 콘셉트의 코론 썬라이트리조트와 우아하고 품격높은 세계적인 페닌슐라호텔(마닐라)의 조합으로 종전에는 찾기 힘들었던 가성비 높은 동남아 휴양상품을 런칭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페닌슐라호텔은 전세계에 단 12개만 있는 럭셔리 호텔브랜드로 이번 투어민과 IRC(대표 최혁)가 손을 맞잡아 코론 썬라이트리조트와의 콜라보로 품격높은 동남아 유일무이한 허니문 및 가족단위 휴양상품탄생을 예고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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