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투어스 지훈, 中 사인회 일정 불참 “향후 스케줄 유동적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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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친상 아픔을 겪은 투어스(TWS) 지훈이 일부 스케줄에 불참한다.
지난 1월 15일 투어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지훈은 오는 1월 17일(토), 18일(일) 예정된 TWS 4th Mini Album 'play hard' 발매 기념 베이징 이�p위 팬사인회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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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최근 부친상 아픔을 겪은 투어스(TWS) 지훈이 일부 스케줄에 불참한다.
지난 1월 15일 투어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지훈은 오는 1월 17일(토), 18일(일) 예정된 TWS 4th Mini Album ‘play hard’ 발매 기념 베이징 이�p위 팬사인회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공지했다.
이어 “지훈의 향후 스케줄 참여는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될 수 있으며, 추가 안내가 필요한 사항이 있을 경우 추후 별도 공지 드릴 예정입니다. 지훈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시고 언제나 TWS를 응원해주시는 42(투어스 공식 팬덤명)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소속사는 지난 12일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어제(1월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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