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룹'은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김혜수 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입니다. 문상민은 극 중 거칠고 자유분방한 모습 뒤에 따뜻한 내면을 가진 중전의 둘째 아들 성남대군을 매력적으로 그려내 호평받았습니다.

문상민은 이상형도 고백했습니다. '슈룹'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췄던 세자빈 청하(오예주 분)가 문상민의 이상형 자체라고 전했습니다.

극 중 세자빈은 성남대군에게 자신의 마음을 망설임 없이 표현하고 고백했습니다. 문상민은 "청하 같은 사람이 내 이상형이고 그런 여자에게 많이 약하다. 적극적이고 여성에게 예상치 못한 말을 들었을 때 설레는 게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배우 오예주는 중학교 때 길거리 캐스팅이 되어 2020년 10월 가수 비가 설립한 레인컴퍼니의 첫 번째 배우로 17살 고등학교 1학년 때 계약했습니다. 2022년 드라마 슈룹에서 병조판서의 딸이자 성남대군(문상민 분)을 사랑하는 여인 윤청하 역을 맡아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데뷔전부터 뛰어난 외모에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로 다수의 광고모델로 활동하면서 연기 공부를 했습니다.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신민아의 아역으로 출연해 청순하고 풋풋한 매력을 선보이며 데뷔작으로 좋은 인상을 남기며 루키로 떠올랐습니다.

이후 지금부터, 쇼타임!에서 진기주 아역 고슬해 역으로 여고생의 풋풋함과 아버지를 잃은 슬픔 연기까지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전공 23학번으로 입학했습니다. 또한 최근 종영한 혼례대첩에서 좌상 집 고명딸로 재색을 겸비한 한양 최고의 신부감 조예진 역을 맡았습니다.

한편, 오예주는 혼례대첩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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