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9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루이까또즈 문화재단인 ‘플랫폼엘’에서 주최하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토비아스 레베르거의 개인전 <YOU CAN CALL IT THUNDER- 천둥이라 불러줘> 맞추기라도 한 듯 행사 시간에 때마침 흐려진 하늘과, 쏟아지는 비가 아닌 뿌려진 물방울들이 마치 작가님의 작품같았던.. 날씨과 공간, 모든 합이 좋았던 전시."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사진 속 효민은 오프숄더에 뿔테안경과 명품백을 매치해 우아한 룩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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