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대부' 이수만 "15년간 생각해 온 세계 최초 촬영 방법 완성"
이정문 2026. 3. 2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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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가 문화와 기술의 융합을 통한 미래 비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이수만 키 프로듀서는 SM엔터테인먼트 시절부터 K-POP의 글로벌 확산에 힘써왔으며, 현재 A2O엔터테인먼트에서 키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문화와 기술의 융합을 통한 미래 비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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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가 문화와 기술의 융합을 통한 미래 비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7일 이수만 키 프로듀서는 서울 중구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제28회 관악대상을 수여했다.
시상식에서 앞서 수상한 한 동문이 “50년 동안의 업적을 5분 만에 다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소감을 이어가자, 뒤이어 단상에 오른 이수만 키 프로듀서는 “나는 H.O.T. 데뷔 올해가 30년이니까, 3분만 이야기하겠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어 현장에 웃음을 전헀다.

이수만 키 프로듀서는 “K-POP과 한류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할 수 있었던 것도, 서울대에서 배운 창의와 도전 정신이 오늘의 저를 있게 했다”며 “한류 초기부터 열정적으로 응원해 준 한국의 부모님 세대 팬들, 즉 지금은 청소년의 부모가 된 원조 팬들, 그리고 한류를 사랑하는 전 세계 팬 여러분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기쁨을 함께 나눌 사람들로 한류를 만들어온 아티스트들은 물론이고 그 옆에서 수고하고 고생하는 수많은 스태프들, 그리고 현재 활동 중인 프로듀서들을 꼽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수만 키 프로듀서는 “15년 동안 생각해왔던 세계 최초가 될 새로운 촬영 방법을 이제야 완성했다”며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문화와 기술의 융합을 예견한 ‘문화 기술(Cultural Technology)’ 개념을 창시하여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고, 이를 통해 K-POP을 넘어 확장된 문화콘텐츠 가능성을 열고 혁신적인 콘텐츠 사업 모델을 구축하여 K-컬처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이수만 키 프로듀서는 SM엔터테인먼트 시절부터 K-POP의 글로벌 확산에 힘써왔으며, 현재 A2O엔터테인먼트에서 키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문화와 기술의 융합을 통한 미래 비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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