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태훈·이정환, 카타르 최종일 반등하나…3R 선두 리드 '3주 연속 우승 경쟁' [DP월드투어]

백승철 기자 2026. 2. 8. 07: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DP월드투어 카타르 마스터스(총상금 275만달러)에서 본선행 막차를 탄 옥태훈(28)과 이정환(35)이 무빙데이 50위권에 머물렀다.

옥태훈은 7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도하 골프클럽(파72·7,50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 2개씩 바꿔 이븐파 72타를 써냈다.

무빙데이 버디 2개를 솎아낸 패트릭 리드(미국)가 중간 합계 14언더파를 쳐 단독 1위를 지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카타르 마스터스
2026년 DP월드투어 카타르 마스터스에 출전하는 옥태훈, 이정환 프로. 사진제공=K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DP월드투어 카타르 마스터스(총상금 275만달러)에서 본선행 막차를 탄 옥태훈(28)과 이정환(35)이 무빙데이 50위권에 머물렀다.



 



옥태훈은 7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도하 골프클럽(파72·7,50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 2개씩 바꿔 이븐파 72타를 써냈다.



첫날 공동 47위, 둘째 날 공동 53위에 이어 셋째 날 공동 50위(2언더파 214타)에 랭크되었다.



 



옥태훈은 이날 그린 적중률 77.8%(23위)의 무난한 샷감을 보였으나, 그린 적중시 퍼트 수는 컷 통과한 67명 중 62위에 해당하는 2.1개를 적었다.



 



보기 2개와 버디 1개를 적어낸 이정환은 1타를 잃어 공동 55위(합계 1언더파)에 자리했다.



 



무빙데이 버디 2개를 솎아낸 패트릭 리드(미국)가 중간 합계 14언더파를 쳐 단독 1위를 지켰다. 



 



1~2라운드에서 65-67타를 몰아쳤던 리드는 3주 연속 우승 경쟁에 가세했다. 2주 전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우승한 뒤 지난주 바레인 챔피언십에서는 연장전 끝에 준우승했다.



 



제이콥 스코브 올레센(덴마크)가 12언더파 단독 2위에서 역전 우승을 노린다. 특히 3라운드 후반에 버디만 5개를 뽑아내며 리드를 추격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