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딸들이 나 보고 웃기까지 4년 걸렸다” 웃픈 육아 고백(‘여의도 육퇴클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방송>
방송인 곽범이 딸을 둘러싼 '닮은꼴' 에피소드로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홍석천은 "딸들도 이제 잘생긴 사람과 아닌 사람을 아는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범은 또 "몇 개월밖에 안 된 아이들도 잘생긴 사람은 안다"며 "저희 딸들이 저를 보고 웃기까지 4년이나 걸렸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방송인 곽범이 딸을 둘러싼 ‘닮은꼴’ 에피소드로 웃음을 안겼다.
26일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에는 ‘엄빠들의 현실 육아 고민 I <육아는 어려워> 이웃집 가족들 EP.2’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출연진들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주제로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영상에서 사유리는 “아빠 뽀뽀는 언제까지 해주냐”고 물었고, 곽범은 “잘 때는 하는데, 기분 좋은 날에만 한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홍석천은 “딸들도 이제 잘생긴 사람과 아닌 사람을 아는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범은 웃지 않은 채 “그건 이미 진작부터 안다”고 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나는 분명히 첫째가 나를 닮았다고 우기는데, 결국엔 다들 엄마를 닮았다고 말한다”고 토로해 또 한 번 웃음을 더했다.
곽범은 또 “몇 개월밖에 안 된 아이들도 잘생긴 사람은 안다”며 “저희 딸들이 저를 보고 웃기까지 4년이나 걸렸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한편, 곽범은 1986년 출생으로 2012년 데뷔한 코미디언이다. 2020년 KBS 공채 29기 개그맨 이창호와 함께 유튜브 채널 ‘빵송국’을 개설해 현재 운영 중이다.
/songmun@osen.co.kr
[사진] ‘여의도 육퇴클럽’ 유튜브 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웨딩드레스 입었다…복귀하는 줄 알았는데 결혼하나
- "월수입 7천만원" 깜짝..유깻잎, 남자친구랑 헤어졌나? '소개팅' 눈길 ('X의 사생활') [Oh!쎈 예고]
- '손아섭 달라' 두산이 먼저 제안했다…좌완 부족했던 한화, 이교훈 영입→불펜 숨통 트이나
- 이영자, 이금희 결혼 못 하는 이유 폭로 “사치스러운 음식 너무 좋아해”(남겨서 뭐하게)[순간
- 중국도 혀 내둘렀다...왕즈이는 탈진, 안세영은 뛰었다 "진짜 사람 맞나" 결국 그랜드슬램 완성
- 전처 이윤진은 응원했지만..이범수, 이혼 후 '미우새' 복귀에 엇갈린 시선 [핫피플]
- 서인영, 명품 구두 800켤레 팔고 마지막 남은 속세…개과천선 중
- "후회스럽다" 이효리, 세상떠난 父와 마지막 투샷...투병 모습 먹먹 [핫피플]
- "안세영, 끝 아냐.. 아직 하나 더 남았다" 中, 2년 마다 열리는 수디르만컵도 우승해야지
- “제일 미안해” KCM, ‘아픈 손가락’ 큰딸→'전지현 닮은꼴' 미모 화제 [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