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노마드 아웃랜드' 판매량 96% 급증

유연석 2026. 3. 3. 11: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자사에서 수입·유통하는 프리미엄 쉐리 피니시드 위스키 '노마드 아웃랜드'의 2025년 국내 판매량이 전년 대비 96% 이상 급증했다고 3일 밝혔다.

노마드는 스코틀랜드에서 1차 숙성한 원액을 스페인 헤레즈로 옮겨 추가 숙성하는 혁신적인 공법을 사용한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이사는 "노마드의 성장은 우수한 품질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소통을 강화해 브랜드 파워를 더욱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독보적인 숙성 공법과 MZ세대 공략 성공
'노마드 리저브 10'도 인기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자사에서 수입·유통하는 프리미엄 쉐리 피니시드 위스키 '노마드 아웃랜드'의 2025년 국내 판매량이 전년 대비 96% 이상 급증했다고 3일 밝혔다.

노마드는 스코틀랜드에서 1차 숙성한 원액을 스페인 헤레즈로 옮겨 추가 숙성하는 혁신적인 공법을 사용한다.

스페인 곤잘레스 비야스의 페드로 히메네스(PX) 캐스크에서 숙성된 만큼 풍부한 쉐리 향과 바닐라, 말린 과일의 달콤하고 복합적인 풍미가 특징이다.

이번 성장은 희소성을 중시하는 MZ세대 위스키 애호가들의 입소문과 마케팅 효과가 맞물린 결과다. 믹솔로지 트렌드를 겨냥한 전용잔 패키지, 게스트 바텐딩 이벤트 등이 주효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한 프리미엄 라인 '노마드 리저브 10'은 출시 3개월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되며 제품력을 입증했다. 이 제품픈 트리플 캐스크(Triple Cask) 방식으로 세 차례 숙성을 거친 블렌디드 위스키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이사는 "노마드의 성장은 우수한 품질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소통을 강화해 브랜드 파워를 더욱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ccbb@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