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 안병훈 쓰는 유틸리티 아이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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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는 T250·U 와 U·505 두 종의 신형 유틸리티 아이언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두 유틸리티 아이언 모두 티샷부터 그린 공략까지 롱게임 전반에서 최적화한 비거리와 빠른 볼 스피드, 안정된 컨트롤을 제공해 정밀한 샷 메이킹과 일관된 거리 컨트롤을 원하는 골퍼에게 적합하다고 한다.
T250·U는 타이틀리스트 T250 아이언의 디자인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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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T250·U 와 U·505 유틸리티 아이언. [타이틀리스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2/yonhap/20250902105116607zpfl.jpg)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타이틀리스트는 T250·U 와 U·505 두 종의 신형 유틸리티 아이언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두 유틸리티 아이언 모두 티샷부터 그린 공략까지 롱게임 전반에서 최적화한 비거리와 빠른 볼 스피드, 안정된 컨트롤을 제공해 정밀한 샷 메이킹과 일관된 거리 컨트롤을 원하는 골퍼에게 적합하다고 한다.
T250·U는 타이틀리스트 T250 아이언의 디자인을 적용했다.
2번(18도), 3번(20도), 4번(22도) 3가지 로프트를 갖췄다.
임팩트 순간 빠른 볼 스피드와 높은 탄도를 구현하고 다양한 코스 환경에서도 일관된 성능을 발휘한다고 타이틀리스트는 설명했다.
헤드 내부 양쪽에 정밀하게 배치된 고밀도 텅스텐이 최적의 무게중심을 제공해 발사각과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U·505는 1번(16도)부터 4번(22도)까지 갖췄고 정통 머슬 백 디자인으로 T250·U보다 더 큰 헤드와 더 높은 탄도를 구현한다.
투어 선수들이 선호하는 안정적이고 일관된 구질이 특징이다.
안병훈과 올드리치 포트기터, 톰 호지, 캐머런 데이비스 등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선수들이 이미 사용하고 있다.
k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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