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D 아토 3는 출시 3년 만에 전 세계적으로 100만 대 이상 판매되며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은 BYD의 대표적인 소형 전기 SUV다. BYD의 핵심기술인 블레이드 배터리와 순수전기차 전용 플랫폼 e-Platform 3.0이 적용되어 탁월한 안전성과 넓은 공간활용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3D 서라운드 뷰 모니터, 파노라믹 선루프, V2L, 12.8인치 회전형 디스플레이,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동급모델 대비 뛰어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 출시 후 1주일 만에 사전 계약 1,000대를 달성하는 등 초기부터 소비자들의 큰 주목을받았다.

출고 시작 후 30일까지 17일 간 일평균 31대가 신규등록 되면서 총 543대가 순조롭게 소비자에게 인도 되었다. BYD 아토 3의 권장소비자가격은 BYD 아토 3 3,150만 원, BYD 아토 3 플러스 3,330만 원으로 전기차 보조금 적용 시 일부 지자체에서는 2천만 원 후반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BYD코리아 조인철 승용 부문 대표는 "마침내 국내 고객 여러분이 BYD와 함께하는 e-모빌리티 라이프를 경험하실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BYD코리아는 국내시장 내 전기차 대중화와 소비자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 주요 12개 도시에 BYD 승용차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인 BYD코리아는 올해 연말까지 서비스센터 수를 25곳 이상으로 늘려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최적의 서비스환경을 제공 할 계획이다.
BYD 아토 3 시승체험, 구매계약, 전기차 보조금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전국 주요 도시 15곳의 공식 전시장 및 딜러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