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 1만피 전망에…'묻지마 사자' 열풍 [퇴근길 30초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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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급등하며 사상 처음으로 7800선을 돌파, 7822.24로 마감하며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국내외 증권가에서 1만피 전망이 나오자 '저점 매수 타이밍'이라고 판단한 건데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다시 고비를 맞았으나 장기 상승세에 대한 믿음이 커지는 상황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지방선거 정책공약 1번으로 '균형발전 행정·재정·제도 기반 구축'을 내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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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7800선 돌파…또 사상 최고 경신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급등하며 사상 처음으로 7800선을 돌파, 7822.24로 마감하며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상승장에서 줄곧 차익실현하던 개인 투자자들이 최근 '사자'로 돌아선 영향으로 보입니다. 국내외 증권가에서 1만피 전망이 나오자 '저점 매수 타이밍'이라고 판단한 건데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다시 고비를 맞았으나 장기 상승세에 대한 믿음이 커지는 상황입니다.

◇ '지방 균형' vs '주거 안정'…여야, 지선 10대 공약 '격돌'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지방선거 정책공약 1번으로 '균형발전 행정·재정·제도 기반 구축'을 내세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 내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건립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국민의힘은 첫 공약으로 '주거 안정을 통한 기본권 실현'을 꼽았습니다.
여야는 코스피지수가 8000선에 근접하자 '자산 형성 지원'을 공통으로 공약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성장펀드 조성, 의무공개매수제 도입 등을 통해 투자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월급처럼 받는 수시 배당 제도', '주니어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도입' 등을 강조했습니다.
◇ 주류업계 모두 고꾸라지는데 나홀로 뛴 선양소주
소주 소비 감소와 음주문화 변화 여파로 전국 주류업체의 실적이 일제히 뒷걸음질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나홀로 성장세를 기록하는 소주가 있다는데요.
대전 기반 선양소주가 이색 소주 콘셉트와 초저가 전략으로 젊은 소비층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선양소주의 지난해 매출은 525억1000만원으로 전년보다 9.3% 증가했다고 하니 오늘 저녁엔 990원 초저가 소주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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