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출시 기대” 기아 시로스 실물 공개 후 반응 폭발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모델 시로스의 디자인이 공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힐러티비 채널에 포착된 시로스는 이전부터 바다 생물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아왔는데, 이번에 위장막을 벗으면서 그 개성이 더욱 뚜렷해졌다.

출처 힐러티비

시로스의 전면부 디자인은 기아의 대표 SUV 모델인 쏘렌토와 스포티지의 디자인 요소를 적절히 혼합한 인상을 준다.

출처 힐러티비

범퍼 디자인은 쏘렌토의 느낌을, 헤드라이트는 스포티지의 날렵한 스타일을 연상시킨다.

출처 힐러티비

본넷 디자인은 기아의 다른 모델 EV5와 매우 유사한데, 이는 기아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또한 시로스는 레이나 쏘울과 같은 박스카 스타일의 느낌도 풍기며, 차량의 크기를 실제보다 크게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출처 힐러티비

후면부에서도 박스카의 특징이 두드러지는데, 뒷범퍼의 은색 포인트와 후미등 디자인이 기존 모델들을 연상시킨다. 브레이크등과 방향지시등은 하단에 배치되어 있으며, 후진등은 범퍼 중앙에 위치하는 등 시로스만의 개성 있는 디자인 요소들이 돋보인다.

출처 힐러티비

전반적으로 시로스는 기존 모델들의 디자인 요소를 차용하면서도 독창적인 스타일을 구축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박스카 스타일의 디자인은 시로스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차량의 크기를 크게 느껴지게 한다.

출처 힐러티비

국내에 출시되지 않는 모델이지만, 시로스는 소형차 시장의 새로운 경쟁자로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 자세한 모습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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