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5년생 서현진은
10년간 무용을 배웠으며
국악중-국악고 엘리트 코스를
밟은 재원이었는데요.

한국무용을 전공했던 서현진
국립국악고 1학년 때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캐스팅된 후 연예계 활동을 위해 압구정고등학교로 전학갔음!

2001년 sm 엔터테인먼트에서
걸그룹 밀크로 데뷔하면서
제2의 S.E.S.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인기를 었었는데요.


뽀얀 피부, 얇은 쌍커풀,
깔끔한 눈코입, 얇은 코,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이목구비를 가졌던 서현진은 이수만이 박수칠
SM 센터상의 정석이었음!
서현진👉태연👉아이린👉윈터로
이어지는 SM 센터상
어떤 느낌인지 감오죠!ㅋㅋㅋ

너무 귀엽고
상큼하지 않나요!?
ㅎㅎㅎ

귀여운 분위기의 타이틀 곡
<Come To me>, 후속곡인 <crystal>,
<sadletter>로 2002년 가을까지
계속 활동했으며
앨범 반응도 좋았는데요.
1집 컴투미는
서현진의 청순미+청량미를
있는 힘껏 강조한 컨셉이었음!


화이트 컬러를 활용한 헤메코로
깨끗하고 순수한 분위기를 연출했었는데요.
화이트 베레모와 블라우스로 클래식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살렸고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의 서현진과
너무 잘 어울렸던 스타일링이었죠


서현진의 시그니처였던
화이트 베레모가 청초한 분위기를
맥스로 끌어올려주네요!
밀크 단어 자체에서 느껴지는
순백색의 깨끗함을 가지고,
모든 이들에게 따뜻함을
안겨주겠다는 그룹 컨셉!


밀크의 경우 다른 걸그룹에 비해
막내 메인보컬 서현진에 대한 의존도가
지나칠 정도로 높은 편이었는데요.

길거리 캐스팅 출신 서현진은
보컬, 댄스 실력이 가장 뛰어났으며
167CM의 큰 키와 미모까지 그야말로
만능캐 그 자체였음!

그래서 서현진에게만 유독
튀는 모자나 차별화된 의상을
입힌다거나 하는 형식으로
대놓고 띄우려는 의도가 보였었죠!


양갈래 수트패션, 산뜻한 옐로 원피스로
무대의상을 선택한 서현진!
청량미 가득하죠~

핑크 프린트 티셔츠와 머리띠로
공주같은 사복패션 완성❤️

2005년 밀크의 다른 멤버가
무단 이탈해서 밀크는 데뷔 1년만에
해체되었으며 서현진은 SM에서
준비중이던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합류한다는
썰이 돌기도 했는데요.
밀크의 2집곡으로 예정되었던
<다시만난 세계>가
소녀시대 데뷔곡이 되었으며
결국 서현진의 소녀시대 이적은
불발되었음!
2005년부터 배우로 전향한
서현진은 오랜 무명 생활을
보내야 했는데요.



황진이, 짝패, 신들의 만찬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서서히 인정받았으며..


2016년 <또 오해영>의
주인공 오해영 역을 맡아
주연급 여배우로 급성장하게되었음!
또 오해영으로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죠!



많은 이들이 꼽는
서현진의 배우 리즈시절은
바로 뷰티인사이드 촬영 당시!
화려하고 고혹적인 아우라로
서현진 맞아?의 반응을 이끌어내었던
이 시절의 헤메코도 레전드네요. ㅎㅎ


밀크 멤버였던 박희본과
여전히 친하게 지내고있는데요.
2016년 박희본 결혼식 때
하객으로 참석한 서현진이었음!
슬릿 디테일의
스트라이프 네이비 원피스로
단아한 하객룩을 연출했네요!

유퀴즈에 출연해서
밀크 시절 곡들 부르고
눈물 맺혔던 서현진 ㅠ_ㅠ


며칠전엔 페레가모 행사에도
참석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답니다.
원조 SM 센터상 서현진에 대해
알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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