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주택 건물서 불…1명 중상·2명 부상
최진규 2026. 2. 9. 10: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용인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중상, 2명이 부상을 당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9일 오전 8시 19분께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의 한 주택 건물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장비 22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대응에 나선 소방은 오전 9시 36분께 큰 불길을 잡았고, 화재 발생 2시간여 만인 오전 10시 24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용인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중상, 2명이 부상을 당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9일 오전 8시 19분께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의 한 주택 건물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이 화재로 40대 여성 1명이 화상 및 다리를 다치는 중상을 입었고, 10대 남성 1명이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후 또 다른 10대 남성 1명이 연기흡입 증상으로 자체 이송됐다.
장비 22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대응에 나선 소방은 오전 9시 36분께 큰 불길을 잡았고, 화재 발생 2시간여 만인 오전 10시 24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최진규 기자
Copyright © 저작권자 © 중부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