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와 함께 투표를 하고, 밤새 잠을 설쳤습니다.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누가 대통령이 되었냐고 물어서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알려줬어요.
그랬더니 졸음에 눈도 못뜬채로 박수를 신나게 치더라고요 ^^
아이와 유세현장도 가봤고 촛불집회 때 후원도 하면서 열심히 가르쳤습니다. 올바른 생각을 가진 어른으로 자라서 올바른 한 표를 행사하는 성인이 되길 바라면서요.
그리고, 어제 오늘 4050 칭찬글이 많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나이를 먹는게 나쁘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네요.
화창한 날씨만큼 모두의 마음에도, 대한민국에도 화창한 앞날이 펼쳐지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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