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체사진]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별 ‘알파 센타우리’
염현아 기자 2025. 1. 1. 14:40


태양계에서 약 4.37광년(光年·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 떨어진 알파 센타우리는 지구에서 태양 다음으로 가장 가까운 별이다. 거리로 따지면 약 43조7000억㎞ 떨어져 있다. 지구에서 이 별까지 가는 데 지금 로켓 속도로는 10만 년 가까이 걸린다. 알파 센타우리는 센타우루스 자리에서 가장 밝으며, 밤하늘에서 네 번째로 밝은 별이다. 육안으로는 하나로 보이는데 알파 센타우리 A 별과 알파 센타우리 B 별, 프록시마 센타우리(Proxima Centauri) 별로 이뤄져 있다. 프록시마 센타우리에는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외계 행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테크톡톡] “AI 반도체 데이터 병목 해결사”… 샌디스크 날개 된 ‘HBF 특허’ 기술 뭐길래
- [벼랑 끝 분만실]③ “수익은 바닥, 소송은 시한폭탄”… 산과 의사들이 떠나는 이유
- 헬리오시티도 월세 79만원… 서울 행복주택에 9만명 몰렸다
- “아 옛날이여”...’매출 3분의 1토막’ 씨젠, 非호흡기 체질 개선으로 매출 반등 노린다
- [수산 스케일업]① 태평양 누빌 ‘동원 다누리호’… 해수부, 안전펀드로 새 배 띄운다
- 서울 레미콘 공장 2곳뿐… 재건축 현장 ‘90분 공급망’ 비상
- ‘무주공산’ PHEV시장 파고드는 도요타·BYD… 현대차가 대응 안하는 까닭은
- SK하이닉스, HBM4 생산 속도조절… ‘공급 부족’ 범용 D램 늘려 추가 수익 모색
- 흔들리는 세계 스마트폰 3위 샤오미… 삼성식 프리미엄으로 승부수 던지나
- 우리는 흑자인데... 동전주 퇴출 규정에 상장폐지 위기 맞는 기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