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드 인 코리아> 1차 보도스틸 공개! 욕망에 휩싸인 자들의 폭발적인 대격돌!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2025년의 대미를 장식할 하이엔드 시리즈의 탄생을 예고하는 1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공개된 보도스틸 9종은 욕망에 사로잡힌 ‘백기태’(현빈)와 그를 중심으로 얽혀 있는 캐릭터들의 강렬한 모습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군중 속에서 정장을 입은 채 시선을 감추고 주변을 살피는 중앙정보부 과장 ‘백기태’의 모습은 욕망에 들끓는 그가 어떤 일을 도모하고 있는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범죄 조직을 추적하며 도청에 몰두하는 ‘장건영’은 수사에 대한 그의 강한 집념을 드러내며,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을 모은다. 특히 서로를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은 욕망과 집념이 충돌하는 정면 대립을 예고해 긴장감을 높인다.

군인 정복을 입은 ‘백기현’(우도환)은 육사 출신 장교이자 ‘백기태’의 동생으로, 형과는 다른 신념을 가진 인물로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호기심을 더한다.

강렬한 핫핑크 원피스를 입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띤 ‘배금지’는 국가 권력을 뒤흔드는 요정 마담으로서, ‘백기태’를 비롯해 권력의 중심에 선 인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감을 높이며, 조여정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장건영’과 함께 범죄 카르텔을 추적하는 수사관 ‘오예진’(서은수)

그리고 ‘백기태’와 사업을 펼치는 일본 범죄 조직의 실세 ‘이케다 유지’(원지안)는 서로 다른 목표와 이해관계를 지닌 인물들로, 두 남자의 조력자로서 어떤 활약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마지막으로, 대통령 경호실장 ‘천석중’(정성일), 중앙정보부 ‘백기태’의 동기 ‘표학수’(노재원), 중앙정보부 부산지부 국장 ‘황국평’(박용우) 등 ‘백기태’와 얽힌 인물들은 저마다의 욕망을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으로, 이들이 벌일 욕망의 대립으로 선사할 압도적인 몰입감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인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권력을 향한 욕망에 사로잡힌 한 남자와 그를 둘러싼 인물들이 펼치는 광기의 충돌을 그린 작품으로, 극한의 서스펜스를 담은 서사와 강렬한 캐릭터들의 치열한 대립으로 장르적 긴장감과 몰입을 극대화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욕망과 광기가 충돌하는 밀도 높은 서사로 2025년의 대미를 장식할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오직 디즈니+를 통해 12월 24일(수) 2개, 12월 31일(수) 2개, 1월 7일(수) 1개, 1월 14일(수) 1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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