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임대료 1억원 청담동 빌딩으로 부동산 대박난 여배우, 일상룩

배우 김희애의 드레스룩을 살펴보겠다.

##유럽 거리에서 선보인 클래식 모던룩
김희애는 유럽의 고풍스러운 석조 거리에서 화이트 셔츠와 블랙 팬츠의 조합으로 세련된 모던 클래식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블랙 넥타이를 매치해 남성적 요소를 가미했으며, 슬림핏 블랙 팬츠와 플랫 슈즈로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야간 조명 아래에서도 돋보이는 모노톤 컬러의 절제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모던 아트 공간의 올블랙 시크룩
현대적인 인테리어 공간에서 김희애는 블랙 재킷과 팬츠로 구성된 올블랙 룩을 선보이며 도시적 세련미를 연출하고 있다. 스팽글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재킷은 은은한 광택감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와이드 팬츠와의 조합으로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아트 갤러리의 레이어드 스타일링
갤러리 공간에서 김희애는 베이지 니트 가디건과 패턴 셔츠의 레이어드 스타일로 지적이고 세련된 룩을 연출하고 있다. 화이트 와이드 팬츠와 블랙 로퍼의 조합으로 편안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표현했으며, 블랙 핸드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 홍보 현장의 니트 원피스룩
영화 '데드맨' 홍보 현장에서 김희애는 크림 컬러 니트 원피스로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연출하고 있다. 터틀넥 디자인의 니트 원피스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벨트 디테일로 허리 라인을 강조해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하고 있다.

한편 배우 김희애가 청담동 부동산 투자로 18년 만에 400억 원에 가까운 시세차익을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김희애는 2006년 서울 청담동에 주차장 용도로 119억 원에 매입한 부동산이 현재 약 500억 원의 시세로 평가받고 있어 약 381억 원의 시세차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8년간 약 3.2배의 가치 상승을 의미한다.

특히 이 건물은 14년간 주차장으로 운영되다가 2020년부터 신축 공사에 들어가 현재는 월 임대료만 약 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연간 임대수익만으로도 12억 원에 이르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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