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앓는 어머니 두고 캐나다 이민 간다니… 안선영, 결국 해명 나섰다 + 여름 패션

안선영, '이민설' 직접 해명…“엄마 두고 어떻게 가요” SNS 글 눈길

출처 - 안선영 sns

7일 안선영은 개인 SNS에 “저 이민 안 간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이민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캐나다로의 이동은 자녀 유학을 위한 보호자 역할 수행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동시에 생방송 출연이 어려워지면서, 26년간 이어온 생방송 커리어를 잠시 접는 것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사업과 어머니 간병을 병행하기 위해 매달 서울을 오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를 두고 이민을 간다는 오해로 인해 집안 어른들에게 걱정 어린 전화가 이어졌다고 언급하며, 왜곡된 보도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아들을 위해 선택한 결정…새로운 도전도 이어간다”

출처 - 안선영 sns

안선영은 앞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캐나다로 거주지를 옮기게 된 계기도 직접 밝힌 바 있다.

아들이 현지 아이스하키 팀 입단 테스트에 합격했으며, 함께하지 못할 경우 하숙을 하겠다는 아들의 말에 고민 끝에 동행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우아함을 살린 롱 원피스, 한여름 데일리룩의 정석

출처 - 안선영 sns

등을 시원하게 드러낸 민소매 롱 원피스를 선택한 안선영은 청량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부드러운 그레이 톤의 원피스는 라이트한 소재감으로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실루엣이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며,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일상복으로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