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라인' 이다희 "기존의 차가운 느낌 NO..따뜻하고 엉뚱한 담임 선생님 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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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ㅇ난감' 꼬마비 작가의 또 다른 작품 'S라인'이 드라마로 탄생했다.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웨이브 드라마 'S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은 오는 11일 2개, 18일 2개, 25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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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ㅇ난감' 꼬마비 작가의 또 다른 작품 'S라인'이 드라마로 탄생했다.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웨이브 드라마 'S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수혁, 이다희, 아린, 이은샘, 안주영 감독이 참석했다.
이다희는 자신이 분한 규진 역에 대해 "규진은 따뜻하고 엉뚱하면서 학생들에게 진심을 다하는 담임 선생님이다. 규진은 제가 기존에 가졌던 차가운 느낌이 안 보였으면 했다. 알 수 없는 부분도 있어서 온도 차를 고민했다"고 밝혔다.
그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규진이가 가진 모습이 보일 것이다. 제 욕심에는 6화까지 다 봐주시길 원한다"라며 중요한 역할을 예고했다.
'S라인'은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이어지는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금지된 욕망과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는 판타지 스릴러. 2025년 제 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수상작이다.
극 중 이수혁은 살인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형사 지욱 역을, 이다희는 다정하고 친절한 교사의 모습과 학생을 향해 날카로운 눈빛을 보내는 규진 역을 맡았다. 아린은 태어날 때부터 S라인을 볼 수 있었던 소녀 현흡 역을, 이은샘은 우연히 손에 넣은 정체불명의 안경을 통해 S라인을 목격하게 된 여고생 선아 역을 맡았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은 오는 11일 2개, 18일 2개, 25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용산CGV=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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