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순이' 미미도 '전문가'라는 '천하제빵'..'심사 자격 논란'에 '기준' 공개 "우려 수용"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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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빵' 제작진이 심사위원 자격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MBN 서바이벌 예능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이하 '천하제빵') 측은 9일 오후 스타뉴스에 "'천하제빵'은 기술, 맛의 조화, 사업성, 대중성이라는 4가지 관점을 모두 담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로 심사위원을 구성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달 1일 베일을 벗은 '천하제빵'은 유능한 도전자들에 걸맞지 않은 심사위원 라인업과 이에 따른 전문성이 떨어지는 심사평으로 시청자들의 빈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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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서바이벌 예능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이하 '천하제빵') 측은 9일 오후 스타뉴스에 "'천하제빵'은 기술, 맛의 조화, 사업성, 대중성이라는 4가지 관점을 모두 담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로 심사위원을 구성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최고의 기술뿐만 아니라 MZ 소비자의 감각과 사업성까지 아우르는 '다각도 심사'가 저희의 기준"이라며 "압도적인 실력자들 사이에서 발생한 치열하고 파격적인 상황들이 생경하게 느껴지셨을 수 있으나, 보내주신 우려를 겸허히 수용하여 출연진의 진정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제작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천하제빵'은 세계 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로 주목받았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을 벌인다.
하지만 이달 1일 베일을 벗은 '천하제빵'은 유능한 도전자들에 걸맞지 않은 심사위원 라인업과 이에 따른 전문성이 떨어지는 심사평으로 시청자들의 빈축을 샀다.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빵순이'라는 이유로 합류하는가 하면, MC로 내세운 배우 이다희가 난데없이 심사위원 석에 나란히 앉아 빵을 시식하는 모습으로 프로그램의 신뢰를 떨어트렸다. 여기에 '심사 거부'라는 자극적인 롤로 비판을 더했다.
'천하제빵'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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