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조선소 사무실서 불…인명 피해 없어

권태완 기자 2025. 1. 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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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1시58분께 부산 영도구의 한 조선소 3층 사무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근로자 3명이 급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부산소방은 인명 피해가 우려돼 이날 오후 2시5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43대와 소방대원 145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펼쳤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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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3일 오후 부산 영도구의 한 조선소 3층 사무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3일 오후 1시58분께 부산 영도구의 한 조선소 3층 사무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근로자 3명이 급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부산소방은 인명 피해가 우려돼 이날 오후 2시5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43대와 소방대원 145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펼쳤다.

불은 사무실 일부와 내부 비품 등을 태우고 1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won9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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