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서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윤진서는 짙푸른 바다와 고운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요가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윤진서가 선택한 요가복은 한눈에 봐도 쫀쫀한 소재감과 자연스러운 곡선을 살려주는 핏이 인상적으로, 잔잔한 보랏빛 톤의 바디슈트는 강렬한 해변의 햇살과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몸에 딱 맞는 슬리브리스 디자인은 윤진서 특유의 균형 잡힌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고, 여유로운 짧은 기장은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아무런 액세서리 없이도 자연스러운 웰니스 무드를 연출한 윤진서는 머리를 짧게 내려 단정하면서도 시크한 애슬레저룩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한의사와 결혼해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서핑을 계기로 제주도에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핑 초보였던 윤진서에게 남편이 “가르쳐줄까요?”라고 먼저 말을 건넨 것이 계기가 됐습니다. 남편의 실제 직업은 한의사로 알려졌으며, 윤진서는 결혼 7년 만인 지난 1월, 딸을 출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