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경, 8살 나이차 '이용대'와 열애설 3개월 만에 근황 전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와 열애설이 제기됐던 걸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3개월만에 깜짝 근황을 전했다.
윤채경은 지난해 11월 19일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와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은 9년 전 윤채경의 인터뷰 중 발언으로 그녀는 "배드민턴은 쉽게 접할 수 있는 종목이지만, 이용대 선수가 라켓을 들고 서브하는 모습은 정말 멋있었다"고 이용대를 향한 팬심을 밝힌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채경은 지난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신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일상 사진에서 갑자기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뜻밖의 모습이 공개되자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윤채경은 지난해 11월 19일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와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은 9년 전 윤채경의 인터뷰 중 발언으로 그녀는 "배드민턴은 쉽게 접할 수 있는 종목이지만, 이용대 선수가 라켓을 들고 서브하는 모습은 정말 멋있었다"고 이용대를 향한 팬심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용대는 2017년 배우 변수미와 6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나 1년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고 현재 딸의 육아를 맡고있다.
윤채경은 2016년 엠넷 아이돌 육성프로그램 '프로듀스101'를 통해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비아이'로 데뷔했다. 이후 걸그룹 에이프릴로 재데뷔해 활동했으나 2022년 해체 수순을 밟으며 배우로 활동중이다.
가장 최근 활동작으로는 채널 드라마박스의 '내가 떠난 뒤', TV조선 '컨피던스맨 KR' 등이 있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표? 여기선 찢습니다!…송은이·강민경·김준수, 대기업도 놀란 ‘파격 복지’
- 장가 잘 가서 로또? 슈퍼 리치 아내 둔 김연우·오지호·김진수, ‘재력’보다 무서운 ‘남자의
- 15년 전세 끝낸 유재석, ‘285억 현금’으로 ‘논현동 펜트하우스 벨트’ 완성
- 엄마 위해 산 자양동 6층 빌딩 2배 껑충…채연의 '효심 재테크' 통했다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이영현 "첫째가 잇몸, 둘째가 눈 가져갔다"…엄마들의 '위대한 훈장'
- 커피 가루 싱크대에 그냥 버렸다가… ‘수리비 30만원’ 터졌다
- "먼저 떠올린 건 매니저" 정해인 외제차 선물… 연예계 뒤집은 '통 큰 미담'
- 에어프라이어 200도로 튀긴 감자, '아크릴아마이드' 10배 폭증 [라이프+]
- “약사 손주가 꼭 먹으랬다”…88세 김영옥도 챙긴 '오메가3', 효과적인 복용법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