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되찾았다” 양정아, 이혼 후 따뜻한 일상 속 ‘우아한 레드 니트룩’

배우 양정아가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습니다.

사진=양정아 SNS

최근 양정아는 자신의 SNS에 밝은 표정의 영상과 사진을 업로드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정아는 강렬한 레드 컬러 니트를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포멀한 진주 목걸이와 클래식한 디자인의 시계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으며, 깔끔한 스트레이트 헤어스타일이 단정하면서도 도시적인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내추럴하고 캐주얼한 스타일도 돋보였습니다. 깨끗한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리본 초커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연출했습니다. 작은 링 귀걸이로 세련된 감각을 유지하며, 자연스럽게 정리된 단발 헤어스타일과 살짝 내린 앞머리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배가시켰습니다. 전체적으로 꾸미지 않은 듯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였습니다.

한편, 양정아는 최근 이혼 소송과 관련된 심경을 밝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는 2013년 세 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4년 만인 2017년 이혼했습니다. 이혼 소식은 다음 해 알려졌으며, 기나긴 법적 공방 끝에 최종적으로 갈라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김승수와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관심을 끌었습니다. 지난해 12월 방송에서 김승수가 “친구가 아닌 다른 의미로 만나고 싶다”고 진심을 고백했으나, 양정아는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며 끝내 거절했습니다.

사진=양정아 SNS
사진=양정아 SNS
사진=양정아 SNS
사진=양정아 SNS
사진=양정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