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과 동갑인데… ‘여동생 역만 연속으로 두 번’ 맡아 스타덤 오른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강성연이 내추럴한 분위기의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강성연 SNS

레이스 카라가 돋보이는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소녀감성을 살린 캐주얼룩을 완성했습니다.

허리의 벨트 포인트가 스타일에 안정감을 더했습니다.

베이지톤 캡과 카디건, 플레어스커트를 활용해 부드러운 뉴트럴 톤의 조화가 돋보이는 여성스러운 데일리룩을 연출했고, 탱크톱으로 가볍고 시원한 느낌을 살렸습니다.

한편, 강성연은 1976년생 동갑내기인 송승헌과 두 작품 연속으로 남매 호흡을 맞추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1998년 MBC ‘남자셋 여자셋’에서 송승순 역을 맡았고, 1999년 SBS ‘해피투게더’에서 서문주 역을 연기했습니다.

사진=강성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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