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원 아이스크림' 훔친 여고생의 비극…초코파이 '무죄' 무색
김학진 기자 강교현 기자 2025. 12. 1. 09: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인점포 절도 영상이 퍼지면서 한 여고생이 극심한 압박을 호소하다 스스로 생을 마감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9월22일 오빠에게까지 사진이 전달됐고, 어머니는 다음 날 업주와 보상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지만 A 양은 밤새 친구들에게 "어떡하지. 심장 떨려" "몇 배로 물어야 한다더라" "소문을 버틸 자신이 없다"고 호소한 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공부방 대표가 "절도범 찾아" 수소문…얼굴 알려진 뒤 스스로 목숨 끊어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몇 배로 물어야 한다더라", "소문 버틸 자신이 없다" 밤새 친구들에 호소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조인성, 환율 1500원 넘는데 왜 가만있냐"…때아닌 댓글 테러, 왜?[N이슈]
- "생후 23일 딸 세탁세제로 씻긴 산후도우미…발진 올라와, 감염 어쩌나"
- 런닝맨 나왔던 범프리카, 여성 BJ에게 소주 들이붓고 머리 '툭'…비난 폭주
- 묘지 1㎡당 1.6억 부담…'유골 보관용' 아파트 매입하는 중국인들
- '5월 결혼' 박은영 셰프, 예비신랑 공개 "오래전 소개팅 후 재회"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