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36세 맞아? 데님 멜빵에 고딩 비주얼 MZ 홀린 긱시크룩

배우 박소담이 18일 인스타그램에 "☺️💚🤓"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박소담 SNS

박소담이 상큼한 미소와 함께 데님 멜빵 패션을 선보이며 또 한 번 '꾸안꾸 장인' 면모를 증명했습니다.

박소담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넉넉한 생지 데님 멜빵바지를 매치하고 블랙 테일러드 재킷으로 무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여기에 선명한 프레임의 안경과 캐주얼한 운동화, 그리고 햇살을 머금은 듯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머릿결이 따뜻한 계절감까지 담아냈습니다.

박소담은 한껏 여유로운 미소로 산책하듯 거리를 걷는 모습에서 내추럴한 매력을 물씬 풍겼습니다.

어떤 각도에서도 스타일과 분위기를 놓치지 않는 ‘꾸안꾸 여신’다운 일상룩으로 봄날 따라 걷고 싶게 만드는 산뜻한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박소담은 2021년 갑상선암을 진단받고 수술 후 2022년 완치 소식을 알렸며며 범죄 영화 '경주기행'으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사진=박소담 SNS
사진=박소담 SNS
사진=박소담 SNS
사진=박소담 SNS
사진=박소담 SNS
사진=박소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