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국내 최소 사이즈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 출시

정진우 기자 2025. 7. 2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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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가 초소형 사이즈의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를 출시하고 얼음정수기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코웨이 관계자는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는 더 작고 편리한 얼음정수기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해 개발된 제품으로 초소형 얼음정수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등 아이콘 시리즈의 인기와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얼음정수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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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가 초소형 사이즈의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를 출시하고 얼음정수기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얼음정수기를 사용하고 싶어도 공간 제약으로 인해 구매를 망설였던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개발됐다.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는 국내 얼음정수기 중 가장 작은 사이즈를 구현했다. 작아진 크기에도 제빙 성능과 위생 기능은 모두 강화했다.

신제품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는 가로 20cm, 측면 43.5cm의 초소형 사이즈로 기존 아이콘 얼음정수기 오리지널 대비 약 28% 작아졌다. 콤팩트한 크기로 주방 공간 활용도를 높여 1인 가구나 소형 주거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는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제빙 성능은 향상됐다. 코웨이의 제빙 기술인 '듀얼 쾌속 제빙 시스템'을 최적화해 약 9분 30초마다 신선한 얼음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생성한다. 하루 최대 약 615개의 얼음을 만든다. 이는 약 51잔의 음료에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여름철에도 부족함 없이 얼음을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의 위생 관리 기능은 더욱 정교해졌다. 얼음 트레이와 얼음 저장고, 얼음 토출부, 얼음과 물 추출 파우셋 등 얼음이 생성되고 추출되는 전 구간에 7개의 UV LED를 탑재해 빈틈없이 살균한다. 여기에 고온수 살균 기능을 통해 얼음 트레이를 이중으로 살균 관리해 위생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는 사용자 중심의 편의 기능도 강화했다. 스마트 원터치 기능을 적용해 버튼 한 번으로 정량의 얼음을 간편하게 추출할 수 있다. 얼음과 물을 동시에 제공하는 기능도 갖췄다. 또 얼음 크기, 온수 온도, 출수 용량, 냉수 온도까지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맞춤 설정이 가능해 최적화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는 코웨이의 정수 기술을 집약한 차세대 필터 '올인원 나노트랩 필터'를 새롭게 개발해 적용했다. 여기에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의 물맛 품질 인증 'WTQ(Water Taste Quality)'에서 최고 등급인 '그랑골드'를 획득하며 물맛과 품질을 모두 인정받았다.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는 주방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파스텔톤의 아이스 화이트, 아이스 그레이, 아이스 블루, 아이스 핑크, 아이스 베이지 등 5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코웨이 관계자는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는 더 작고 편리한 얼음정수기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해 개발된 제품으로 초소형 얼음정수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등 아이콘 시리즈의 인기와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얼음정수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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