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고등학교 같은 반 두 남녀… 어른되서 드라마 두 편이나 동반출연함

한때 같은 고등학교, 같은 반에서
책상 나란히 했던 두 사람이 훗날 드라마
두 편이나 함께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배우 이종석과 신혜선 이야기인데요.

두 사람은 실제로 서울
공연예술고등학교에서
같은 반 동창이었습니다.


학창시절을 함께 보낸 이들은
나란히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고,
2012년 방영된 KBS 드라마 ‘학교 2013’에서
처음으로 같은 작품에 출연하게 됩니다.

이후 2018년에는 SBS 단막극 ‘사의 찬미’를
통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췄는데요.
이번에는 무려 남녀 주인공으로
만나 뜨거운 멜로 연기를 펼치며,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인연이 만든
특별한 케미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고등학교 친구가 이렇게까지 같이 드라마
두 편이나 하다니!”
“현실 동창인데 극 중에선 애절한
연인이라니 묘하다…”
팬들 사이에서도 ‘학연(?) 케미’로
유명한 두 사람.
앞으로도 또 다른 작품에서
다시 만나길 기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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