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도 너무 예쁘게 입는다는 '이강인의 그녀' 패션 센스까지 미쳤다!

옷도 너무 예쁘게 입는다는 '이강인의 그녀' 패션 센스까지 미쳤다!





“저 사람 누구야?”
이강인의 그 곁에 함께한 인물, 바로 박상효는 많은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날의 스타일도 누구보다 인상 깊었습니다. 인터뷰 하나 없었지만, 스타일 하나로 모든 것을 말하고 있었죠.







모던하고 시크한 블랙 톤의 기본기
박상효가 선택한 패션의 중심은 ‘블랙’. 어깨선이 단정하게 떨어지는 블랙 자켓은 그녀의 차분한 분위기를 그대로 반영했고, 하이웨이스트로 떨어지는 와이드 슬랙스는 길고 유려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손에 들린 작은 에르메스의 힘
하지만 그날 그녀의 스타일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끈 건, 손에 들린 에르메스 미니백이었습니다. 작은 사이즈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이었죠.


상반되는 조화, 노란 운동화의 반전
그리고 그 반전은 바로 발끝에서 터졌습니다. 단정한 블랙 룩에, 발랄하게 튀어오르는 아디다스의 노란색 운동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이 믹스매치는 그녀가 단순히 '잘 입는 사람'이 아닌 '감각 있는 사람'이라는 걸 입증해줬습니다.




adidas



아디다스 x 웨일스 보너 SL 76 옐로우 코어 블랙

hermes



에르메스 볼리드 1923 미니백





옷도 너무 예쁘게 입는다는 '이강인의 그녀' 패션 센스까지 미쳤다! 블랙으로 통일한 상하의는 절제된 무드와 도시적인 이미지를 강조했죠. 별다른 노출이나 과장 없이도 충분히 돋보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룩이었습니다.

Copyright © 패션룸 구독, 좋아요 사랑입니다❤️ 네이버 외 타 플랫폼 카피 시 바로 신고합니다.